Joe's Story

(아래의 한국어)
          As a child, Joe would lie on his stomach and draw his favourite characters from books and comic books. Not understanding the world particularly well, Joe found his own world in the empty page.

          Later, as a young man himself, the grownups would say to Joe, “One can’t make a living drawing pictures all day”. So he begrudgingly found a new use for his hands, building acoustic guitars and wooden furniture.
          But Joe grew weary of building other people’s dreams, and he decided to build his own. By a twist of fate, or divine intervention, he found himself living in South Korea with about £50 in his bank account…

          Joe studied and worked as a designer & artist while living in Korea. He studied early 20th-century design, ate oodles of noodles (all while he doodled), and drank copious amounts of coffee (probably a little too much).

          After two years abroad, Joe returned to the UK to develop his work more seriously. He honed his craft, developing the tools he’d discovered as a child and rediscovered in South Korea.
          Implementing traditional tools and techniques on paper, Joe now works entirely by hand. So far, he’s worked with bars, cafés and fashion brands, and refined his own method of artistic design (which he coyly refers to as ‘Arts & Crafts II’).
          The next chapter is still to be written.

조의 이야기


          어렸을 때, 조는 엎드려 책과 만화책에서 그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렸습니다. 세상을 특별히 잘 이해하지 못한 조는 빈 페이지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발견했습니다.

          나중에 어른들이 조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하루 종일 그림을 그리며 살 수는 없는거란다." 그래서 그는 마지못해 경험을 쌓기 위해 어쿠스틱 기타와 나무 가구를 만들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조는 다른 사람들의 꿈을 만드는 것에 싫증이 났고, 그는 자신의 꿈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운명의 왜곡, 또는 신의 개입으로, 그는, 그의 은행 계좌에 약 50파운드를 가지고 한국에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조는 한국에서 살면서 디자이너와 예술가로서 공부하고 일했습니다. 그는 20세기 초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가 낙서하는 동안 모두) 국수를 많이 먹었고, (아마도 약간 너무 많이) 커피를 마셨습니다.

          해외에서 2년을 보낸 후, 조는 그의 작품을 더 진지하게 개발하기 위해 영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 발견했고 한국에서 재발견된 도구들을 개발하면서 그의 기술을 연마했습니다.
          전통적인 도구와 기술을 종이에 구현하면서, 조는 이제 전적으로 수작업으로 작업합니다. 지금까지, 그는 술집, 카페, 패션 브랜드와 작업했고, 그만의 예술적인 디자인 방법(그가 수줍게 'Arts & Crafts II'라고 지칭함)을 다듬었습니다.
          그의 꿈은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